•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중국 타이위안 아파트단지 폭발…1명 사망·21명 부상

등록 2025.05.01 14:36:04수정 2025.05.01 14:38:24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타이위안=신화/뉴시스] 중국 산시성 타이위안시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지난 30일 대규모 폭발이 일어나 현재까지 1명이 숨지고 2명이 실종됐으며 부상자도 21명에 달한다. 폭발사고 현장에서 소방대원이 진화작업을 진행하는 모습. 2025.05.01

[타이위안=신화/뉴시스] 중국 산시성 타이위안시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지난 30일 대규모 폭발이 일어나 현재까지 1명이 숨지고 2명이 실종됐으며 부상자도 21명에 달한다. 폭발사고 현장에서 소방대원이 진화작업을 진행하는 모습. 2025.05.01

[서울=뉴시스] 문예성 기자 = 중국 산시성 타이위안시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지난 30일 대규모 폭발이 일어나 현재까지 1명이 숨지고 2명이 실종됐으며 부상자도 21명에 달한다. 

1일 중국 중앙방송(CCTV)은 전날 오후 1시께 타이위안시 샤오뎬구 펑징쟈위안 단지에서 원인이 확인되지 않은 폭발이 발생했다면서 이같이 전했다.

부상자 가운데 6명은 중상자다.

정확한 사고 원인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화재 진압이후 소방대원이 건물에 진입해 집집마다 사상자가 있는 지를 확인했다.

이번 폭발은 29일 랴오닝성 랴오양시의 한 식당에서 화재로 22명이 숨지고 3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한 이후 일어났다.

랴오양 식당 화재의 원인도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당국이 식당내 가스 배관이 없어 폭발로 인한 화재는 아니며 담배꽁초나 전기 합선으로 인한 화재일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