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대 규모 '서울푸드 2025' 폐막…수출 상담 5억 달러
고양 킨텍스서 나흘간 개최…4.5만명 방문
국내 기업에 비즈니스 교류, 수출 상담 제공
해외 바이어 수출 상담, 지난해 두 배 규모
![[서울=뉴시스] 산업부와 코트라(KOTRA)는 지난 10일부터 13일까지 킨텍스에서 2025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서울푸드)을 개최했다. 사진은 강경성 코트라 사장과 주요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 (사진=코트라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6/18/NISI20250618_0001869907_web.jpg?rnd=20250618085339)
[서울=뉴시스] 산업부와 코트라(KOTRA)는 지난 10일부터 13일까지 킨텍스에서 2025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서울푸드)을 개최했다. 사진은 강경성 코트라 사장과 주요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 (사진=코트라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코트라는 지난 10일부터 13일까지 경기 고양시 킨텍스 제1·2 전시장에서 진행된 '2025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서울푸드 2025)'의 나흘간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에는 총 4만5332명의 참관객이 다녀갔다.
서울푸드 2025에서는 국내외 판로 확대를 목표로 참가 기업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비즈니스 교류와 네트워크 확대 기회, 수출 상담 등 다양한 기회가 제공됐다.
'서울푸드 해외 바이어 수출 상담'은 47개국 275개사 바이어가 초청돼 국내 식품기업과 총 3878건의 상담을 진행했다. 상담 규모는 지난해(2억4000만 달러)의 두 배를 웃도는 5억3000만 달러(한화 약 7248억원)에 달했다.
이 밖에도 참가 기업의 비즈니스 활성화와 현장 판매 수익 증대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으며, K-푸드의 우수 상품을 발굴해 시상하는 '서울푸드 어워즈 2025'도 열렸다.
강경성 코트라 사장은 "서울푸드는 K-푸드 수출 200억 달러 달성을 위한 마케팅의 장"이라며 "최고의 수출 플랫폼이 될 수 있도록 지속 성장 시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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