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車기자협회, '2026 올해의 차' 본선 진출 17대 확정
상반기 출시 30대 중 17대 본선행
'이달의 차'는 예선 없이 직행 특전

현대차가 3대로 가장 많았고, 기아, 메르세데스-벤츠, MINI가 각 2대, 그 외 8개 브랜드가 1대씩 포함됐다.
심사는 전반기, 후반기, 온라인 심사, 실차 평가의 4단계로 진행되며, 올해의 차, SUV, 유틸리티, EV, 디자인, 퍼포먼스, 이노베이션 등 8개 부문에서 수상작이 선정된다.
올해 상반기에는 기아 타스만·EV4, 현대차 넥쏘·아이오닉 9·팰리세이드 하이브리드, 볼보 EX30, MINI 에이스맨, 포르쉐 마칸 등 다양한 신차가 본선에 진출했다.
이달의 차로 선정된 차량은 예선 없이 본선 직행 특전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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