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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서 학원차·승용차 충돌 등 교통사고 잇달아

등록 2025.09.01 16:45:46수정 2025.09.01 18: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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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행자 친 사고도… 모두 7명 중경상

[아산=뉴시스] 앞서 이날 오후 1시26분께 둔포면 석곡리 테크노벨리 인근 도로에서 아반떼가 승용차를 들이받은 후 좌회전하면서 보행자를 친 뒤 곧바로 주차된 승용차와 충돌했다. 사진은 아반뗴가 주차 자량과 충돌한 모습. (사진=아산소방서 제공) 2025.09.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아산=뉴시스] 앞서 이날 오후 1시26분께 둔포면 석곡리 테크노벨리 인근 도로에서 아반떼가 승용차를 들이받은 후 좌회전하면서 보행자를 친 뒤 곧바로 주차된 승용차와 충돌했다. 사진은 아반뗴가 주차 자량과 충돌한 모습. (사진=아산소방서 제공) 2025.09.0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아산=뉴시스]김덕진 기자 = 1일 오후 충남 아산에서 교통사고가 잇따라 발생해 7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아산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7분께 음봉면 덕지리의 한 도로에서 SM3 승용차와 스타렉스 학원차가 충돌, 구급대가 현장에서 스타렉스에 타 경상을 입은 10대 아이 5명을 발견하고 병원으로 이송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이에 앞서 이날 오후 1시26분께 둔포면 석곡리 테크노벨리 인근 도로에서 아반떼가 승용차를 들이받은 후 좌회전하면서 보행자를 친 뒤 곧바로 주차된 승용차와 충돌했다.

이 사고로 아반떼 운전자 A(40대)씨가 중상, 보행자 B(20대)씨가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A씨는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 관계자는 "보행자가 뒤에서 차가 와서 부딪혔던 상황이었고 운전자가 의식을 잃었다고 진술했다"며 "정확한 사고 경위는 경찰이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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