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아라온 가을꽃 축제, 41만명 발길…'낮엔 꽃, 밤엔 빛'

특히 추석·개천절·한글날이 이어진 10월 황금연휴 기간에는 7일간 방문객 10만여 명 이상이 다녀갔다.
축제 기간 계양아라온 전역은 국화·백일홍 등 3000만 송이의 꽃으로 뒤덮였고, 밤이면 '빛의 거리'와 조화를 이뤄 볼거리를 선사했다.
수향원 일원에서는 대형 꽃 전시와 함께 포토존, 전통놀이, 미로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됐다.
윤환 구청장은 "계양의 정체성과 매력을 담은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전국에서 찾는 문화 관광도시, 인천·김포공항과 연계한 글로벌 관광도시로 도약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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