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뜰 TV 세계관에 몰입…롯데월드 딥, ‘더 프리즘 展’ 성료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흥미진진한 추리 체험
1·2차 티켓 초고속 매진…굿즈도 대부분 품절

픽셀리 캐릭터와 겨울 캠핑장 콘셉트 소품이 있는 기념 사진 촬영 공간. (사진=롯데월드) *재판매 및 DB 금지
딥은 IP 콘텐츠를 다양한 형태로 몰입감 있게 즐길 수 있는 IP 전용관이다. 지하 3층 아이스링크 인근에 약 450평 규모로 터를 잡았다.
딥은 지난해 11월 개막을 기념한 ‘전지적 독자 시점 : 구원의 마왕 展’에 이어 ‘더 프리즘 展’을 선보였다.
인기 게임 크리에이터 ‘잠뜰 TV’의 IP 콘텐츠 전시로, 오픈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아 1·2차 티켓 모두 30분 만에 매진됐다. 전시 굿즈 역시 대부분 품절됐다.
잠뜰 TV는 ‘마인크래프트’ 등 다양한 게임을 활용해 독창적인 세계관의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는 게임 크리에이터다.
딥은 잠뜰 TV의 IP 중 1020 세대 팬덤에서 인기 있는 ‘픽셀리’와 ‘미스터리 수사반’(미수반) 콘텐츠를 활용했다.
이번 전시는 단순히 보는 것에 머무르지 않고, 관람객이 다채로운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관람객은 귀엽고 동글동글한 픽셀리 캐릭터와 함께 겨울 캠핑장 콘셉트 소품을 활용해 기념 사진도 촬영했다.

관람객이 미수반 일원이 돼 미스터리 사건이 발생한 저택을 탐색하고 있다. (사진=롯데월드) *재판매 및 DB 금지
이어지는 공간에서는 관람객이 미수반 일원이 돼 미스터리한 사건이 발생한 저택을 탐색했다. 단서를 수집하고 스탬프를 모아 사건의 전말을 추리하는 참여형 콘텐츠로 재미를 더했다.
관람객은 “추리하는 과정이 흥미진진해 어린이는 물론 어른도 재미있게 즐길 수 있었다”고 후기를 남겼다.
딥은 앞으로도 다양한 IP 기반 콘텐츠를 선보이며 관람객에게 차별화된 체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SNS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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