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엠솔루텍, 폐냉매 17톤 회수…ESG 경영 강화
100만그루 탄소 흡수량…올해 서비스 확대
![[서울=뉴시스]하이엠솔루텍 엔지니어가 LG시스템에어컨 서비스 현장에서 폐냉매를 회수하고 있다.(사진=하이엠솔루텍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28/NISI20260128_0002050310_web.jpg?rnd=20260128101838)
[서울=뉴시스]하이엠솔루텍 엔지니어가 LG시스템에어컨 서비스 현장에서 폐냉매를 회수하고 있다.(사진=하이엠솔루텍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인준 기자 = LG전자 냉난방공조(HVAC) 유지보수 전문 자회사 하이엠솔루텍은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실천을 위해 올해부터 폐냉매 회수 서비스를 확대한다고 28일 밝혔다.
하이엠솔루텍은 지난해 1월부터 추진한 폐냉매 회수 서비스의 회수량이 총 17톤(t)으로 집계됐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나무 100만 그루를 심은 것과 맞먹는 탄소 저감 효과를 낼 수 있다.
냉난방 설비에 사용되는 냉매는 온실가스 배출로 인한 환경오염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국내에선 하루 냉동 능력 20t 이상 대형 냉동기(칠러)에 사용되는 냉매를 법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회사 측은 ESG 경영 실천을 위해 올해 법적 관리 대상인 칠러 이외의 LG시스템에어컨을 사용하는 고객 현장까지 관리 범위를 확대한다.
유광열 하이엠솔루텍 대표는 "서비스 유지보수 현장에서 ESG 경영 실천을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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