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열 IOC 집행위원 당선…고 김운용 이어 한국인 두 번째
![[로잔=AP/뉴시스] 김재열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회장이 30일(현지 시간) 스위스 로잔에서 미 여객기와 군 헬기 충돌 사고에 대해 성명을 발표하고 있다. 김 회장은 "오늘은 피겨계에 비통한 날"이라며 사고로 희생된 모든 사람에 대해 애도를 표했다. 2025.01.31.](https://img1.newsis.com/2025/01/31/NISI20250131_0000071832_web.jpg?rnd=20250131120255)
[로잔=AP/뉴시스] 김재열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회장이 30일(현지 시간) 스위스 로잔에서 미 여객기와 군 헬기 충돌 사고에 대해 성명을 발표하고 있다. 김 회장은 "오늘은 피겨계에 비통한 날"이라며 사고로 희생된 모든 사람에 대해 애도를 표했다. 2025.01.31.
김재열 위원은 4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메인미디어센터(MMC)에서 열린 제145차 IOC 총회 집행위원 선거에서 유효표 100표 중 찬성 84표, 반대 10표, 기권 6표를 받아 선출됐다.
한국인이 IOC 집행위원으로 활동하는 것은 고(故) 김운용 전 IOC 부위원장에 이어 두 번째다.
김재열 위원의 임기는 4년이며, 임기가 끝난 뒤 연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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