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소식]경상국립대, 외국인 유학생 244명 입학 등
![[진주=뉴시스]경상국립대학교 외국인 유학생 오리엔테이션.(사진=경상국립대 제공).2026.02.27.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27/NISI20260227_0002072542_web.jpg?rnd=20260227163825)
[진주=뉴시스]경상국립대학교 외국인 유학생 오리엔테이션.(사진=경상국립대 제공)[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진주=뉴시스] 정경규 기자 = 경남 진주 경상국립대학교는 2026학년도 1학기에 외국인 유학생 244명이 입학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학기에 입학한 유학생은 학부생 196명, 대학원생 48명이다. 학부생은 자비유학생 59명, 일반 교환학생 100명, 캠퍼스 아시아 에임즈 교환학생 8명, GNU-GIMS(GNU Global International Mobility for Students) 교환학생 21명, GKS(정부초청 외국인 장학생) 학부생 1명, GKS 우수교환학생 7명으로 구성됐다.
대학원생은 석사과정 23명, 박사과정 16명, 석박사통합과정 7명, GKS 정부초청 장학생 석사 1명, 교환학생 1명이다. 이로써 2026학년도 1학기 기준 경상국립대학교의 학위과정 유학생은 모두 595명에 이르게 됐다.
![[진주=뉴시스]진주지역 시민사회단체, 3·1운동 공동기자회견.(사진=시민단체 제공).2026.02.27.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27/NISI20260227_0002072564_web.jpg?rnd=20260227165034)
[진주=뉴시스]진주지역 시민사회단체, 3·1운동 공동기자회견.(사진=시민단체 제공)[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진주시민사회, 3·1혁명의 정신 계승 촉구
진주지역 시민사회단체는 27일 3·1운동 107주년을 앞두고 진주교육지원청내 평화기림상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07년전 우리 선조들은 일본 제국주의 폭압에 맞서 자주독립과 평화를 외치며 항쟁에 나섰다"며 "특히 민중의 용기와 연대의 정신은 오늘날 민주주의와 평화를 지키기 위한 시민행동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3·1혁명은 과거가 아니라 현재이며 미래"라며 "독립·평화·민주의 정신을 계승해 정의와 한반도 평화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가야한다"고 강조했다.
참가자들은 기자회견후 평화기림상앞에서 헌화식을 갖고 일본군 성노예 피해자들을 기리고 역사의 실현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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