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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우편물 맘 놓고 보내세요"…우본, EMS 프리미엄 최대 1만원 할인

등록 2026.04.01 12:00:00수정 2026.04.01 14:3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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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본, 다음달 31일까지 기본 5000원 할인 적용

미국 등 주요 5개국 보낼 땐 추가 5000원 아껴

[서울=뉴시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국제특급우편서비스(EMS)프리미엄 발송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1만원의 요금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1일 밝혔다. (사진=우본 제공) 2026.04.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국제특급우편서비스(EMS)프리미엄 발송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1만원의 요금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1일 밝혔다. (사진=우본 제공) 2026.04.0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은비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국제특급우편서비스(EMS)프리미엄 발송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1만원의 요금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1일 밝혔다. 행사 기간은 이날부터 다음달 31일까지다.

이번 행사는 중량·발송 국가 등에 관계 없이 전국 우체국에서 우편물 1통당 기본 5000원을 할인해준다. 해외로 물품(서신 등을 제외한 비서류)을 보내는 개인 고객이라면 누구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고객 수요가 높은 주요 5개국(미국, 캐나다, 호주, 독일, 프랑스)으로 EMS프리미엄 우편물을 보낼 경우 5000원을 추가 할인해 최대 1만원의 할인 혜택을 받는다.

박인환 우정사업본부장은 "최근 유가 변동으로 항공 여객 운임이 상승해 해외 거주 친지들을 방문하기 어려운 고객들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며 "가정의 달을 앞두고 선물 등을 해외로 보내는 국민들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마련한 혜택이니 많은 이용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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