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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슨하이퍼앰, 하이퍼앰으로 사명 변경…AI시대 맞춤 컨설팅

등록 2026.04.02 10: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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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업력…AEO·GEO 컨설팅 핵심 서비스로 추가

하이퍼케이 론칭…목표 시장별 맞춤 서비스 제공

(사진=하이퍼엠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사진=하이퍼엠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혜원 기자 = PR 및 디지털 마케팅 전문 기업 앨리슨하이퍼앰이 사명을 하이퍼앰(HyperM)으로 변경하고 인공지능(AI) 시대 PR 환경의 변화에 맞춰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일 밝혔다.

하이퍼앰은 2002년 민커뮤니케이션으로 출발해 24년간 기술·소비재·헬스케어·금융 등 다양한 기업들의 PR, 디지털 마케팅, IMC(통합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브랜드 컨설팅 등의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인공지능(AI) 시대에 맞춰 하이퍼앰은 AEO(Answer Engine Optimization·답변 엔진 최적화)·GEO(Generative Engine Optimization·생성형 엔진 최적화) 컨설팅을 핵심 서비스로 추가했다.

브랜드가 AI 검색 결과에서 신뢰할 수 있는 정보 출처로 인용될 수 있도록 콘텐츠 구조와 배포 전략을 설계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사명 변경과 함께 한국 기업의 글로벌 진출 전문 브랜드 하이퍼케이(HyperK)를 새롭게 론칭했다. 하이퍼케이는 단순한 번역·현지화를 넘어, 전시회 참여부터 PR, 인플루언서 마케팅, 디지털 마케팅까지 목표 시장별 맞춤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한다.

AI가 콘텐츠 생성과 데이터 자동화를 주도하는 등 PR 환경도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상황에서 차별화를 위해서는 전문가의 전략적 통찰과 실행력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정민아 하이퍼앰 대표는 "하이퍼앰은 PR·디지털 마케팅·IMC 역량을 기반으로 AI 시대의 새로운 마케팅 가능성을 결합해 고객 비즈니스의 실질적인 성장을 지원할 것"이라며 "미충족 수요를 해결하며 협업 범위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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