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루미늄株 급등…남선알미늄 24%↑·조일알미늄 21%↑
미-이란 충돌 여파에 공급 불안 부각

남선알미늄CI(사진=남선알미늄)
[서울=뉴시스]송혜리 기자 = 알루미늄 관련주가 6일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미-이란 전쟁에 따른 수급 불안 우려가 주가 상승을 자극하는 모양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기준 남선알미늄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24.65%오른 2250원을 나타내고 있다. 같은시각 조일알미늄은 21.77%, 알루코는 15.37% 오름세다.
이란은 지난달 29일(현지시각) 아랍에미리트(UAE)와 바레인의 주요 알루미늄 생산 시설을 공격했다. 글로벌 공급 축소 가능성이 부각되면서 국내 기업의 반사 수혜 기대가 확대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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