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 개선 의견 받습니다"…우본, 우편 서비스 대국민 설문조사
고객 중심 업무 프로세스 재설계 위한 조사
우본, 오는 30일까지 전국민 대상으로 시행
![[서울=뉴시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우편 서비스 개선을 위한 설문조사를 오는 30일까지 시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사진=우본 제공 2026.04.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16/NISI20260416_0002113126_web.jpg?rnd=20260416171506)
[서울=뉴시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우편 서비스 개선을 위한 설문조사를 오는 30일까지 시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사진=우본 제공 2026.04.1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은비 기자 = 우편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의 의견을 묻는 대국민 설문조사가 시행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우편 서비스 개선을 위한 설문조사를 오는 30일까지 시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우본은 올해 고객 중심적 우편 서비스 강화를 목표로 우편 업무 프로세스를 재설계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설문조사는 그 일환으로 추진된다.
설문조사는 우편물 접수와 배달 등 우편 서비스 전반적인 만족도와 서비스 편의를 높이기 위한 제도 개선, 인공지능(AI) 등 신기술 도입에 대한 국민 의견을 듣는 질문으로 구성됐다.
우편 서비스에 관심있는 누구나 우본 홈페이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 게시된 안내물 QR코드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우본은 참여자 중 100명을 추첨해 스마트워치와 우체국쇼핑 상품권 등을 제공한다.
박인환 우정사업본부장은 "우편 서비스는 지난 140여년간 국민이 이용한 대표적인 행정 서비스 중 하나"라며 "소중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국민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편리한 우편 서비스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