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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중기부 지역혁신선도기업육성 사업 35개 선정"

등록 2026.05.07 13:2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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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형 자율제조·항공·원전 분야

[창원=뉴시스] 지능형 자율제조산업 이해를 돕기 위해 인공지능(AI)으로 생성된 이미지. (사진=경남도 제공) 2026.05.07. photo@newsis.com

[창원=뉴시스] 지능형 자율제조산업 이해를 돕기 위해 인공지능(AI)으로 생성된 이미지. (사진=경남도 제공) 2026.05.07. [email protected]

[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경남도는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 주관 '지역혁신선도기업육성(R&D) 사업' 공모에서 전국 최다인 35개 사업이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이 사업은 지역 균형 발전을 도모하고 지역 중소기업의 혁신 성장을 촉진하기 위해 기술 개발을 지원한다.

도는 이번에 조선, 자동, ·항공, 원전 등 국가 핵심 산업이 집적된 제조업 중심지라는 강점을 바탕으로 지능형 자율제조, 첨단항공, 차세대 원전 분야에 응모해 35개 사업이 선정돼 총사업비 320억원(국비 224억원·도비 96억원)을 확보했다.

선정된 기업들은 지능형자율제조 분야 '인공지능(AI) 기반 제조공정 최적화 솔루션',  첨단항공 분야 '비행기 제어용 항전장비 부품', 차세대원전 분야 '원전용 고온 열관리 부품' 등을 개발할 예정이다. 기업당 연 2억원에서 최대 7억원의 연구개발 자금을 지원 받는다.

도는 이달부터 선정된 기업과 협약을 체결하고 연구개발 과제가 차질 없이 수행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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