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조국, '국힘 제로' 내세우면서 민주당에 화살…분열 야기할 뿐"
"민주 진형 승리 외치며 민주당 후보에 네거티브는 자기모순"
![[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조국 조국혁신당 평택시을 국회의원 후보가 10일 경기 평택시 고덕STV 지식산업센터에서 열린 현장의총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 조국혁신당 제공) 2026.05.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10/NISI20260510_0021278104_web.jpg?rnd=20260510150502)
[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조국 조국혁신당 평택시을 국회의원 후보가 10일 경기 평택시 고덕STV 지식산업센터에서 열린 현장의총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 조국혁신당 제공) 2026.05.1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박지혜 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에서 "조 대표와 조국혁신당은 대승적으로 길게 보고 통합의 정치를 실천해야 한다"고 했다.
박 대변인은 평택시을 보궐선거 과정에서 나타나는 조 대표와 조국혁신당의 행보가 민주진보 진영의 화합을 바라는 시민들의 우려를 낳고 있다"며 "민주당의 후보가 아님에도 가장 민주당스러운 후보를 자처하고, 민주개혁 진영의 승리를 외치지만 정작 민주당 후보를 향해 네거티브 공세를 펼치는 것은 납득하기 어려운 자기모순"이라고 했다.
이어 "지금 평택 시민들이 바라는 것은 민주진보 진영 내부를 향한 날 선 공방이 아니다"라며 "평택의 발전을 위한 구체적인 청사진과 비전"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조 대표와 조국혁신당은 민주진보 진영 내부로 향한 포구를 내란에 대해 제대로 사과와 반성조차 없는 당에서 공천한 후보에게 돌려야 할 것"이라며 "더 큰 내일을 향해 당당한 경쟁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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