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대 홍숙영교수, 상지대서 '아일랜드 쌍동이' 북콘서트
![[군포=뉴시스] 아일랜드 쌍둥이 북콘서트 포스터(사진=홍숙영 교수 제공) 2026.05,11,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11/NISI20260511_0002131998_web.jpg?rnd=20260511112048)
[군포=뉴시스] 아일랜드 쌍둥이 북콘서트 포스터(사진=홍숙영 교수 제공) 2026.05,11,[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군포=뉴시스] 이준구 기자 = 올라운드 스토리텔러인 홍숙영 작가(한세대 교수)의 장편소설 '아일랜드 쌍둥이' 북콘서트가 13일 상지대학교 학술정보원에서 교수·학생·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개최된다.
출간 전 펀딩 237%를 달성하며 많은 독자의 기대를 모은 이 책은 지난 2024년 서울에서 첫 북토크를 개최한 이후 청년층을 기반으로 꾸준히 인기를 이어가며 전국 각지에서 북콘서트 요청이 있어왔다.
책을 만들까지 7년 동안 심혈을 기울였으며 독자와 작가, 문학평론가들이 치유의 힘과 탁월한 문장력, 그리고 작품성을 높게 평가한 소설이다.
가상의 마을인 미국 남부 캐럴주의 애너빌을 배경으로 미술치료 워크숍에 참여한 세 청년의 이야기를 다룬 이 책은 상처와 상처가 손을 잡고 슬픔이 슬픔에게 기대어 서로를 위로하는 어른들을 위한 성장소설이다.
작가 홍숙영은 이화여대와 파리2대학에서 공부했으며, 2002년 '현대시문학 신인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기자와 PD를 거쳐 한세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면서 시집과 소설을 20여권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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