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개교 80주년 기념 '∞(무한)번째 장미' 공연
가수 경서예지·나태주 축하공연
![[광주=뉴시스] 조선대학교 장미원. pboxer@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4/05/20/NISI20240520_0020346037_web.jpg?rnd=20240520144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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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맹대환 기자 = 조선대학교는 14일부터 17일까지 교내 장미원 일대에서 2026 장미주간 공연·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장미주간은 개교 80주년을 기념해 '∞(무한)번째 장미'를 주제로 진행한다.
14일 개막일에는 가수 경서예지와 나태주가 축하공연 무대에 올라 장미주간의 시작을 알리고, 태권도 공연과 버스킹 무대도 함께 선보인다.
15일에는 K-컬처·기획학과의 리딩극 '알라딘'을 비롯해 밴드 동아리 공연 등이 이어지며, 장미원을 찾은 시민과 재학생들에게 다채로운 문화예술 공연을 선보인다. 16일에는 태권도학과 시범 공연, 댄스·마술 동아리 등이 공연을 무대에 올린다.
행사 기간에는 버스킹 스테이지 공연과 함께 소원 마당, 반려식물 미니장미 화분 만들기, 장미 어반스케치 페스타 등 다양한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조선대 미술관에서는 개교 80주년 기념 특별전 '정원을 거닐다'를 진행한다.
조선대 관계자는 "올해 장미주간은 공연과 체험, 전시가 어우러진 시민 참여형 행사로 준비했다"며 "시민들이 장미원에서 봄의 정취와 함께 조선대만의 문화 콘텐츠를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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