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소식]시립박물관, 찾아가는 문화교육 프로그램 등
![[통영=뉴시스] 신정철 기자= 통영시립박물관은 박물관 방문이 어려운 섬 지역 초등학교, 지역아동센터, 복지시설 등의 학생들을 위해 문화교육 프로그램 '찾아가는 박물관'을 5월부터 7월까지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사진은 '찾아가는 박물관' 운영 모습.(사진=통영시 제공).2026.05.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12/NISI20260512_0002133130_web.jpg?rnd=20260512130009)
[통영=뉴시스] 신정철 기자= 통영시립박물관은 박물관 방문이 어려운 섬 지역 초등학교, 지역아동센터, 복지시설 등의 학생들을 위해 문화교육 프로그램 '찾아가는 박물관'을 5월부터 7월까지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사진은 '찾아가는 박물관' 운영 모습.(사진=통영시 제공).2026.05.1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초등학교, 지역아동센터, 복지시설 등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박물관 전문 인력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통영의 역사와 생활문화를 소개한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강의 형식을 넘어, 실물 모형과 영상 자료, 체험 교구 등을 활용한 참여형 교육으로 5월부터 7월까지 진행된다.
또한 섬지역 어린이 등 문화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지역 어린이에게도 박물관 교육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지역 문화 향유 확대에 기여하게 된다.
◇통영시, 소나무류 무단 이동 단속…재선충병 확산 막는다
통영시는 5월부터 10월까지 약 6개월간 소나무류 취급업체 등에 대한 소나무류 무단이동 단속을 집중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통영시는 이번 단속을 통해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인위적 확산을 방지할 계획이다.
국립산림과학원의 조사결과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소나무재선충병 신규·재발생 원인의 67%가 인위적 확산이며, 이 중 대부분이 화목용으로 사용하기 위한 무단 이동이다.
단속 대상은 소나무류를 취급 및 유통·사용하는 목재생산업, 업체, 개인 등이다. 특히 시에서는 겨울철 소나무류 땔감 사용 우려가 높은 화목농가, 굴 박신장을 중점적으로 단속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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