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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국민 소통 창구"…소진공, SNS 기자단 발대식

등록 2026.05.14 08:4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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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내 500건 내외 콘텐츠 제작 목표

[서울=뉴시스] 2026 대국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기자단 발대식. (사진=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제공) 2026.05.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2026 대국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기자단 발대식. (사진=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제공) 2026.05.1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강은정 기자 =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은 지난 13일 대전 중구 로컬 창업타운에서 '2026 대국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기자단 발대식'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대국민 SNS 기자단 45명은 오는 11월까지 약 7개월간 온·오프라인으로 소상공인 지원 현장과 정책 사업을 취재하고 블로그, 유튜브를 포함한 SNS 채널을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할 예정이다. '모두의 창업: 로컬 트랙', '소상공인 온·오프라인 교육', '온라인 판로지원사업' 등을 취재하고 사업별 우수 사례와 현장 체험 콘텐츠를 홍보한다.

블로그 기자단은 월 2회 이상, 유튜브 기자단은 월 1회 이상 영상, 이미지, 카드 뉴스 등을 만든다. 참여자에게는 활동비와 웰컴 키트가 지원되고 우수 활동자의 경우 포상도 제공된다. 소진공은 올해 기자단 활동을 통해 총 500건 내외의 콘텐츠를 제작할 계획이다.

인태연 소진공 이사장은 "대국민 SNS 기자단이 국민의 시각에서 소상공인 정책과 현장 이야기를 전달하는 소통 창구가 돼 주길 바란다"며 "국민이 공감하고 체감할 수 있는 콘텐츠를 통해 지원 정책을 더욱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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