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경찰서, 치안고객 만족도 4위 달성…‘주민 밀착형 맞춤 치안’ 실천
‘보이스 피싱’ 범죄 예방 최우선 과제 선정, 촘촘한 치안망 가동
실종자 신고 대비 발견율 100% 달성
![[통영=뉴시스] 신정철 기자= 경남 통영경찰서가 ‘주민 밀착형 맞춤 치안’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결과 2025년도 치안고객 만족도가 크게 상승, 경남도내 경찰서 가운데 4위를 차지했다.사진은 일선 경찰관들의 시민 일상을 지키는 생활 밀착형 치안 활동 모습.(사진=통영서 제공).2026.05.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14/NISI20260514_0002136003_web.jpg?rnd=20260514204412)
[통영=뉴시스] 신정철 기자= 경남 통영경찰서가 ‘주민 밀착형 맞춤 치안’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결과 2025년도 치안고객 만족도가 크게 상승, 경남도내 경찰서 가운데 4위를 차지했다.사진은 일선 경찰관들의 시민 일상을 지키는 생활 밀착형 치안 활동 모습.(사진=통영서 제공).2026.05.1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통영경찰서는 소진기 서장이 지난해 3월 부임 당시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치안을 강조한 데 이어 단순한 치안 유지를 넘어 시민들이 체감하는 안전 중심 치안으로 패러다임을 전환하며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즉 범죄 수사와 교통 안전, 실종자 수색까지 시민의 일상을 지키는 생활 밀착형 치안 활동이 눈에 띄는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올해 가장 두드러지는 성과로는 ▲실종자 신고 대비 발견율 100%(1분기)를 달성한 점이 꼽힌다. 단 한 명의 가족도 눈물짓는 일이 없도록 골든타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며 시민들의 신뢰와 체감 안전도를 높이고 있다.
통영경찰서는 지난해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올해도 변함없이 시민 중심의 촘촘한 치안망을 가동하고 있다.
서민들의 소중한 자산을 위협하는 ‘보이스 피싱’ 범죄 예방을 최우선 과제로 삼았다. 갈수록 교묘해지는 수법에 선제적 대응하기 위해 금융기관과 협업 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경로당 및 전통시장 등 취약계층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수법과 대처법을 상세히 설명하는 밀착형 예방 홍보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범죄 수법과 대처 요령을 시민 눈높이에 맞춰 알기 쉽게 안내하며 보이스 피싱 청정 구역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통영경찰서의 치안고객 만족도는 지난 2024년 도내 22위에서 2025년 4위로 크게 상승했다.
이는 통영경찰서가 시민이 함께하는 ‘주민 밀착형 맞춤 치안’ 정책을 적극적으로 펼친 결과다.
또한 ▲Best 지능팀 1위 ▲Best 통합수사팀 2위 등 최고 수준의 범죄 대응과 수사 전문성을 인정받았다.
아울러 지속적인 시설 개선과 맞춤형 단속을 통해 전년 대비 ▲교통사상자는 19.7% 감소 ▲사망자는 50% 줄어드는 성과를 거뒀다.
통영경찰서 소진기 서장은 "2026년에도 작은 부분 하나까지 세심히 살피는 굳건한 치안 체계를 이어가겠다"며 "특히 보이스 피싱 범죄는 단속 뿐만 아니라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예방도 중요하다. 시민이 안심하고 평범한 일상을 누릴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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