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청춘동아리' 회원 모집…만남·지역정착 지원

경북도의 '청춘 동아리' 포스터 *재판매 및 DB 금지
[안동=뉴시스] 류상현 기자 = 경북도가 '청춘동아리 회원'을 18일부터 다음달 21일까지 모집한다.
이 사업은 청춘남녀가 취향과 경험을 공유하며 자연스럽게 관계를 형성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도는 1회성 행사를 넘어 지속 가능한 만남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를 반영해 올해부터는 회원제를 도입했다.
회원에 가입하면 청춘동아리 행사 전 문자 또는 전자우편으로 행사 참여 안내와 신청 정보를 받아볼 수 있다.
모집 대상은 거주지 또는 생활근거지가 경북인 1984년생부터 2001년생 미혼남녀로, 도는 남녀 각 160명씩 총 320명을 모집한다.
여성은 대구권역 거주자도 신청이 가능하다. 회원 가입은 경북도 누리집 알림마당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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