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해수청, 항만시설장비 659대 관리실태 합동점검
![[인천=뉴시스] 김근수 기자 = 1일 오후 인천 연수구 인천신항 야적장에 컨테이너가 놓여 있다. 2025.02.01. ks@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2/01/NISI20260201_0021146382_web.jpg?rnd=20260201125402)
[인천=뉴시스] 김근수 기자 = 1일 오후 인천 연수구 인천신항 야적장에 컨테이너가 놓여 있다. 2025.02.01. [email protected]
[인천=뉴시스] 전예준 기자 = 인천지방해양수산청은 이달 26일부터 다음달 19일까지 인천항만공사(IPA)와 합동으로 인천항에 설치된 항만시설장비 659대에 대한 관리실태 점검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항만시설장비의 기능유지를 통해 원활한 항만운영을 지원하고 항만근로자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시행된다.
점검 대상은 36개 운영사의 컨테이너 크레인(C/C) 25대, 트랜스퍼 크레인(T/C) 88대, 로딩암 50대, 기타 496대 등 항만시설장비 659대다.
점검사항은 '항만법' 및 '항만시설장비 관리규칙'에 따른 항만시설장비의 설치·철거 신고 절차 준수, 자체점검 실시 및 2년 주기의 정기검사 적기 시행 여부 등이다.
한경록 인천해수청 항만정비과장은 "항만시설장비 관리실태 점검을 통해 원활한 항만물류 기능 유지와 안전한 항만환경 조성에 기여토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