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충남]김태흠 "베이밸리 경제자유구역청, 9월이면 윤곽"
![[천안=뉴시스] 최영민 기자=김태흠 국민의힘 충남도지사 후보가 18일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가진 미디어데이에서 언론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05.18 ymchoi@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18/NISI20260518_0002138375_web.jpg?rnd=20260518114336)
[천안=뉴시스] 최영민 기자=김태흠 국민의힘 충남도지사 후보가 18일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가진 미디어데이에서 언론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05.1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천안=뉴시스]최영민 기자 = 김태흠 국민의힘 충남도지사 후보가 18일 발표한 베이밸리 2.0 구상과 관련해 장기적 관점이라는 측면을 전제하며 임기 내 경제자유구역 지정과 경제자유구역청 설치를 이끌어내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이날 오전 천안시 백석동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가진 미디어데이 중 나온 질문에 이 같이 밝히며 "베이밸리는 2050년까지 완성하겠다는 구상이다. 하루아침에 이뤄지는 일은 아니지만 천안·아산·당진·서산 일부를 경제벨트화 해서 충남뿐 아니라 대한민국 미래의 먹거리를 만들겠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지난 민선 8기 동안에는 순환철도를 개통했고, 경기도와 충남이 함께 할 공통과제 선정, 우리만의 과제도 선정했다"며 "경제자유구역 지정과 관련해선 천안과 아산, 당진, 서산, 정부와 협의해서 구체적 안이 나와 있으며 경제자유구역청도 올해 9월 정도면 승인이 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 후보는 여기에 더해 "우리가 지금 말하고 있는 AI(인공지능) 대전환, 산업재편의 과정 속에서 경제자유구역 지정과 천안·아산·당진·서산이 주축이 되는 베이밸리 안에 첨단산업들을 집적시켜서 경제벨트를 만들겠다는 게 이 공약의 전체적인 그림"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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