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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몽, 성매매 의혹 재차 부인 "사진 왜곡"

등록 2026.05.18 21: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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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MC몽. (사진 = 틱톡 캡처) 2026.05.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MC몽. (사진 = 틱톡 캡처) 2026.05.1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래퍼 겸 프로듀서 MC몽이 자신을 둘러싼 성매매 의혹을 재차 부인했다.

MC몽은 18일 소셜 미디어 라이브 방송을 통해 앞서 논란이 된 자택 엘리베이터 CCTV 영상과 관련 "성매매와 무관한 사진이며 당시 영상에 찍힌 이들은 여자친구와 지인들"이라고 해명했다.

그는 의혹이 왜곡된 배경으로 전 동업자 측과의 갈등을 지목했다.

MC몽은 지난 2023년 피아크그룹 차가원 회장과 엔터테인먼트사 '원헌드레드'를 공동 설립했으나, 경영 철학 차이로 갈등을 빚다 지난해 7월 퇴사했다.

MC몽은 "지난해 5월 차 회장과 갈등 후 사측으로부터 일방적인 업무 배제 통보를 받았다. 이후 차 회장의 가족 A씨를 찾아갔으나, 그가 단순한 엘리베이터 사진을 성매매 의혹으로 왜곡해 제보한 것"이라고 주장하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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