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양산]조문관, 민주연구원 정책협약…양산 미래 청사진 제시
교통·산업·인구 정책 협력
![[양산=뉴시스] 더불어민주당 경남 양산시장에 출마한 조문관 후보와 민주연구원이 지난 19일 오후 5시 선거사무소에서 정책 협약식을 하고 있다. (사진=조문관 선거사무소 제공) 2026.05.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20/NISI20260520_0002140597_web.jpg?rnd=20260520132744)
[양산=뉴시스] 더불어민주당 경남 양산시장에 출마한 조문관 후보와 민주연구원이 지난 19일 오후 5시 선거사무소에서 정책 협약식을 하고 있다. (사진=조문관 선거사무소 제공) 2026.05.2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양산=뉴시스] 안지율 기자 =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경남 양산시장에 출마한 조문관 후보와 민주연구원이 지난 19일 오후 선거사무소에서 정책협약식을 열고, 양산 발전에 필요한 정책 개발 연구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공약 이행을 뒷받침하고 지역 핵심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중앙당 차원의 정책 지원을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특히 경남 지역 주요 전략지역 후보의 정책 경쟁력을 강화하고 시민들과 약속한 핵심 공약을 실질적으로 이행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서에는 성장도시 양산의 비전을 달성하기 위한 주요 공약 중 중앙부처의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한 사업들이 담겼다.
주요 내용은 ▲산업구조 혁신을 통한 성장도시 및 부·울·경 중심도시 양산 완성 ▲부산양산울산 광역철도 및 진영양산울산 순환철도의 조기 착공 ▲출산·보육·교육 여건 개선을 통한 인구감소 방지 및 미래인구 유입 ▲웅상 지역 숙원인 1028 지방도로의 경부고속도로 웅상지선 승격 및 건설 등이다.
조문관 후보는 "이번 민주연구원과의 정책협약은 단순한 선언이 아니라 양산의 해묵은 교통 현안을 해결하고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겠다는 강력한 의지의 표명"이라며 "중앙당 싱크탱크의 검증된 정책 역량을 바탕으로 부·울·경의 중심도시 양산을 반드시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
민주연구원 측은 "조문관 후보가 제시한 양산 발전 공약은 지역 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국가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는 핵심 과제"라며 "선거 승리 이후에도 공약이 차질 없이 이행될 수 있도록 정책적 역량을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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