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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N모솔' 모솔남 "욕 좀 하겠다" 폭주

등록 2026.05.20 14: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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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돌싱N모솔'(사진=MBC에브리원·E채널 제공) 2026.05.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돌싱N모솔'(사진=MBC에브리원·E채널 제공) 2026.05.2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남정현 기자 = 모솔남 '조지'가 또 한 번 출연진을 당황시켰다.

19일 방송된 MBC에브리원·E채널 연애 프로그램 '돌싱N모솔'의 방송 말미에는 그동안 베일에 싸여 있던 돌싱녀들의 결혼, 이혼, 자녀 유무가 공개되는 예고편이 공개됐다.

돌싱녀들의 비밀이 공개되자 '연애기숙학교'는 숙연해졌다.

모솔남 '낙화유수'는 깊은 한숨을 내쉬었다.

돌싱녀 '핑퐁'은 "결혼도 이혼도 절대 후회하지 않는다"며 소신을 밝혔다.

하지만 모솔남 '조지'가 "이혼 사유가 혹시 뭐 같은 거 때문인지"라고 질문하며 분위기가 얼어붙었다.

MC 넉살도 "저건 좀 아닌데"라며 당황한다.

이에 돌싱녀 '두쫀쿠'는 "그건 방송으로는 말씀드리기 힘들 것 같다"고 했고, '순무' 또한 "이야기하지 않겠다"고 했다.

결국 조지가 "욕 좀 하겠다"고 말했고, 다른 모솔남들이 그를 말렸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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