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 명소' 제주 전농로 왕벚나무, 트럭에 받혀 부러져
![[제주=뉴시스] 20일 오후 제주시 삼도동 소재 전농로에서 트럭과 왕벚나무가 충돌해 소방당국이 수습에 나서고 있다. (사진=제주소방안전본부 제공) 2026.05.20.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5/20/NISI20260520_0002140704_web.jpg?rnd=20260520142949)
[제주=뉴시스] 20일 오후 제주시 삼도동 소재 전농로에서 트럭과 왕벚나무가 충돌해 소방당국이 수습에 나서고 있다. (사진=제주소방안전본부 제공) 2026.05.20. [email protected]
20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35분께 제주시 삼도2동 전농로에서 25t 트럭이 가로수와 충돌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트럭 운전자 A(50대)씨는 자력으로 탈출했으며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부딪힌 왕벚나무는 약 70년된 나무로 알려졌다. 보도가 아닌 도로 차선 안에 위치해 있다.
전농로는 제주도 내 벚꽃축제장으로 알려진 명소다.
소방당국은 흩어진 나무 파편을 정리하고 교통 정리를 진행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