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라산자연휴양림, 11월까지 목공예 체험 프로그램 운영
![[의왕=뉴시스] 바라산자연휴양림 목공예 체험 프로그램 운영 현장. (사진=의왕시 제공) 2026.05.20.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5/20/NISI20260520_0002140957_web.jpg?rnd=20260520165911)
[의왕=뉴시스] 바라산자연휴양림 목공예 체험 프로그램 운영 현장. (사진=의왕시 제공) 2026.05.20. [email protected]
[의왕=뉴시스] 박석희 기자 = 올 가을까지 바라산자연휴양림에서는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목공예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연필꽂이, 저금통, 파일함 같은 생활 소품을 만든다.
20일 경기 의욍시에 따르면 10~11월에는 심화 과정인 '시민목공교실'도 열린다. 휴양림 방문이 어려운 기관을 위해 '찾아가는 목공체험'도 준비돼 있다.
휴양림 목공체험교실은 바라산자연휴양림 운영 일정에 맞춰 평일 오전·오후로 나눠 열린다. 회차별 20명 이내의 소규모 맞춤형 과정으로 운영된다. 참여자들은 연령과 수준에 따라 다양한 목공품 제작에 참여하게 된다
프로그램 참여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바라산자연휴양림 목공체험장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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