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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브랜드 버거 "월드컵 응원 열기 타고 신메뉴 10만 개 판매 돌파"

등록 2026.06.25 09: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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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경기일 판매량 35% 증가…팝업 내달 12일까지 연장

[서울=뉴시스] 노브랜드 버거 성수랩점 팝업(사진=신세계푸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노브랜드 버거 성수랩점 팝업(사진=신세계푸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상윤 기자 = 노브랜드 버거는 북중미 콘셉트로 선보인 신메뉴 월드컵 응원 열기와 맞물리며 출시 2주 만에 누적 판매량 10만 개를 돌파했다고 25일 밝혔다.

노브랜드 버거에 따르면 글로벌 소스 브랜드 타바스코와 협업해 선보인 신메뉴 '아보카도 타코'와 '스모크 바비큐' 2종이 일 평균 7000개씩 판매되며 누적 판매량이 10만개를 돌파했다.

대한민국 국가대표침 경기가 열리는 날에는 신메뉴 2종의 판매량이 평소 대비 35% 더 높게 나타나기도 했다.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노브랜드 버거 성수랩점에서 운영 중인 팝업스토어도 성행 중이다.

북중미 로컬 식당의 분위기로 꾸며진 팝업스토어에서는 고객들이 타바스코 소스 4종을 취향에 따라 자유롭게 조합해 신메뉴를 즐길 수 있다. 타바스코 미니 소스·굿즈를 증정하는 럭키스쿱 이벤트, SNS 인증 이벤트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돼 있다.

노브랜드 버거는 팝업스토어에 일 평균 400여 명의 고객이 방문하고 있으며,  매주 금요일 오후 진행되는 해피아워 이벤트에는 대기줄이 형성된다고 설명했다.

이에 노브랜드 버거는 30일까지 운영 예정이었던 팝업스토어를 다음달 12일까지 연장 운영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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