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 ESG 추진위 개최…하반기 녹색여신 취급 확대

24일 서울 중구 NH농협은행 본사에서 열린 ESG추진위원회에서 임세빈 수석부행장(앞줄 왼쪽 네 번째)과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농협은행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정필 기자 = NH농협은행은 올해 1차 ESG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ESG추진위원회는 농협은행의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전략을 총괄하는 협의체다. 농협은행은 올해 상반기 4㎿(메가와트) 규모의 재생에너지 직접전력거래계약(PPA) 기반을 추가 확보했다.
하반기에는 녹색여신 취급을 확대하고 전환금융 운영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지속가능성 공시에 대비한 ESG 데이터 관리체계도 정비할 계획이다.
ESG추진위원회 위원장인 임세빈 농협은행 수석부행장은 "녹색·전환금융으로 기업의 저탄소 전환을 지원하고, 농업·농촌과 지역사회가 체감할 수 있는 상생 활동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