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휘영 문체부 장관, 현장서 선수단 격려…"노력 결실 맺길"[나고야AG]
등록 2026.09.18 10:17:48수정 2026.09.18 11:56:24
19일 개회식 참석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16일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열린 문화예술정책자문위원회 대중음악 분과 제4차 회의에서 위원들과 대중음악 산업 주요 현안과 향후 정책 방향을 논의하고 있다. (사진=문체부 제공) 2026.09.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16/NISI20260916_0021440670_web.jpg?rnd=20260916212614)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16일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열린 문화예술정책자문위원회 대중음악 분과 제4차 회의에서 위원들과 대중음악 산업 주요 현안과 향후 정책 방향을 논의하고 있다. (사진=문체부 제공) 2026.09.1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문체부는 "최휘영 장관이 18일부터 19일까지 정부 대표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참석한다"고 18일 전했다.
최 장관은 19일 열리는 대회 개회식과 대회 조직위원회 주최 개회식 연회에 참석하고, 현장에서 국가대표 선수단을 만날 계획이다.
그는 "오랜 시간 묵묵히 훈련한 우리 선수들의 땀과 노력이 경기장에서 결실을 맺도록 힘껏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18일에는 카와이 준이치 일본 스포츠청장을 만나 양국 간의 스포츠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하고, 문체부와 대한체육회가 현지에서 운영하는 코리아하우스 개관식에 참석한다.
한국 선수단 및 스포츠 외교를 지원하고 아시아 경기 대회 참가국 및 국제 스포츠 관계자와의 교류를 확대하겠다는 취지다.
개관식에는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 고위직, 국가올림픽위원회(NOC) 회장, 사무총장 등 국제 스포츠 주요 인사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최 장관은 국제 체육계 인사들과 국제 스포츠 교류 확대를 위한 네트워크를 강화한다.
그는 "코리아하우스가 한국 스포츠의 위상을 한층 높이고, 선수단을 든든히 뒷받침하는 거점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18일 개관하는 코리아하우스는 10월3일까지 16일 동안 나고야항 선수촌 인근 박람회장인 라이브즈 나고야에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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