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靑, WSJ '李정부 강경좌파' 칼럼에 "동맹국 신뢰 훼손 위험" 반박 기고
청와대가 이재명 정부를 '강경 좌파'로 지칭한 미국 보수 인사들의 월스트리스저널(WJ) 칼럼에 대해 "심각한 왜곡"이라며 반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6일 청와대에 따르면, 최성아 해외언론비서관은 5일(현지시간) WSJ에 반박 칼럼을 기고하고 "이 같은 주장은 한국의 현실을 반영하지 못할 뿐 아니라 미국의 가장 가까운 동맹국 중 하나에 대한 신뢰를 훼손할 위험이 있다"고 밝혔다.
이는 앞서 니콜라스 에버스탯 미국기업연구소 연구원과 로렌스 펙 북한자유연합 자문위원이 WSJ에 '한국, 미국에 대해 강경 좌파 노선으로 전환'이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