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유영국부터 마틴 파까지…추석 연휴 서울시립미술관 7곳 무료 관람
추석 연휴, 유영국부터 오윤, 마틴 파, 김희천까지 서울 곳곳에서 무료로 만난다.
서울시립미술관은 오는 24~27일 추석 연휴 동안 서소문본관을 비롯한 본·분관 7곳을 휴관 없이 정상 운영한다고 밝혔다. 모든 전시는 무료다.
문을 여는 곳은 서소문본관과 북서울미술관, 서서울미술관, 미술아카이브, 사진미술관, 남서울미술관, ‘백남준을 기억하는 집’이다.
이번 연휴에는 한 미술관에서 한두 명의 작가를 집중적으로 만날 수 있도록 전시가 구성됐다. 한국 근대 거장 유영국부터 민중미술을 대표하는 오윤, 현대 사진의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