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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산업장관 "삼전 파업땐 긴급조정도 불가피"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삼성전자 노사 협상과 관련해 "파업이 발생한다면 긴급조정도 불가피하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김 장관은 14일 페이스북을 통해 "이번 사안의 중대성과 상상조차 하기 어려운 파급효과를 생각할 때, 어떠한 경우에도 파업만은 막아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장관은 "반도체 산업은 우리나라의 거의 유일한 핵심 전략자산이며, 대한민국의 미래를 끌고 갈 독보적인 성장동력이기에 현 상황이 더욱 걱정스럽다"고 전했다. 그는 "반도체 산업은 투자의 속도와 규모로 경쟁하는 승자독식 산업"이라며 "경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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