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MC 합류하자마자 기성용 저격?…"너무 권위 없어"
![[서울=뉴시스]한혜진,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사진=TV조선 제공)2026.01.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09/NISI20260109_0002037566_web.jpg?rnd=20260109175043)
[서울=뉴시스]한혜진,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사진=TV조선 제공)2026.01.0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오는 14일 오후 10시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이 다시 돌아온다.
기존 MC였던 전현무는 "새로운 공감요정을 모셨다"며 한혜진을 반긴다.
한혜진은 자신의 어머니도 '아빠하고 나하고'의 팬이라며 "제가 '아빠하고 나하고'를 진짜 열심히 챙겨봤다. 이야기를 다 안다"고 화답한다.
이어 "열심히 챙겨봤는데 함께하게 돼서 정말 감사하다. 열심히 최선을 다해보겠다"며 합류 소감을 전한다.
기성용과 결혼 13년차로 초등학생 자녀를 둔 한혜진은 가정을 이룬 경험을 바탕으로 딸의 입장은 물론 엄마의 마음까지 헤아릴 것으로 예상된다.
전현무는 한혜진에게 "기성용씨는 어떤 아빠예요?"라고 묻는다. 이에 한혜진은 "바보예요 바보"라며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답한다.
전현무가 "어떤 의미의 바보인 거냐"며 재차 묻자, 한혜진은 "너무 권위가 없어서 제가 힘들다. 딸이라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모르나 보다. 혼을 안 낸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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