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국수 면발 갑질' 회장님, 이번엔 '냄새 갑질'
【양주=뉴시스】배성윤 기자 = '콩국수 면발 갑질'로 물의를 일으킨 르 메르디앙 서울(옛 리츠칼튼 호텔) L(68) 회장이 전담 운전기사에게 "냄새가 난다. 차에서 내려라" 등 인격 모독성 발언을 하면서 '냄새 갑질'을 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사진은 지난 해 리츠칼튼 호텔에서 이름을 바꾼 르 메리디앙 서울. 2018.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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