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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당 "공수처 영장 쇼핑은 사기 수사, 오동운 사퇴"

등록 2025.02.24 09:4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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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뉴시스] 정병혁 기자 = 국민의힘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서울중앙지법에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압수수색·통신 영장을 청구했다가 기각되자 서울서부지법에 재청구한 사실을 은폐했다며 공수처 폐지와 오동운 공수처장 사퇴를 요구했다. 권성동 원내대표는 국회에서 현안 관련 기자회견을 열고 "공수처의 영장 쇼핑이 사실로 드러났다"며 이같이 밝혔다. 사진은 24일 경기 과천시 정부과천청사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2025.02.24.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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