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들 보고 싶구나
[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26일 대구 달서구 와룡산 선원공원 개구리소년 추모 및 어린이 안전 기원비 앞에서 열린 '개구리소년 35주기 추모제'에 참석한 개구리소년 유족 우철원군의 아버지 우종우씨가 추모비를 어루만지고 있다. 2026.03.26.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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