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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 이라크 4-1로 격파

등록 2026.06.17 09:3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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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보로=AP/뉴시스] 노르웨이(31위)의 레오 외스티고르(4)가 16일(현지 시간) 미 매사추세츠주 폭스보로의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I조 1차전 이라크(57위)와 경기 후반 31분 팀 세 번째 골을 넣고 있다. 노르웨이가 엘링 홀란의 멀티 골과 이라크의 자책골 등을 묶어 4-1로 승리했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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