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선동열 감독, KIA와 3년 총액 16억4000만원 계약

【광주=뉴시스】류형근 기자 = KIA 타이거즈 선동열 감독이 21일 오후 광주 기아자동차 1공장에서 취임식을 갖고 KIA 모자를 쓰고 있다. [email protected]
선 감독은 "구단의 배려에 감사하다"며 "올해 마무리 훈련과 내년 전지훈련을 잘 소화해 더욱 강한 팀으로 거듭나 11번째 우승을 거둘 수 있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선 감독은 등번호 90번을 달고 선수들을 지휘한다. KIA는 당초 선 감독에게 현역 시절 등번호인 18번을 주려고 했지만 선 감독이 영구결번 취지를 지켜나가는 것이 좋겠다는 뜻을 밝혀 90번으로 최종 확정했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