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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학력향상 지원사업 10개 고교 선정

등록 2012.05.30 18:12:36수정 2016.12.28 00:4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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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뉴시스】이경환 기자 = 경기 고양시는 고교학력향상 지원사업을 위해 관내 10개교를 선정하고 보조금을 지원키로 했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지난 25일 시청 시민컨퍼런스룸에서 조병석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한 고양시교육발전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화정고등학교를 최우수 학교로 선정하고 8000만원의 교육경비 보조금을 오는 6월 지원하기로 했다.

 또 우수학교로 선정된 덕이고·안곡고·백신고등학교 등 3개 학교에 대해서는 각각 6000만원을, 장려로 선정된 고양고·주엽고·화수고·일산동고·세원고·백마고등학교 등 6개교에 대해서는 각 5000만원을 지원키로 했다.

 이날 심사는 신청서를 제출한 24개 학교를 대상으로 프리젠테이션과 서면자료, 질의응답 형식으로 진행됐다.

 한편 시는 지난 2008년부터 고양시의 우수한 인재들이 타 시군으로 유출되는 현상을 방지하고 공교육 활성화를 위해 5년째 '고교학력향상 지원사업'을 특수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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