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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을 열어라' 판유걸, 9월29일 결혼

등록 2013.08.26 14:44:09수정 2016.12.28 07:5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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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1999년 SBS TV ‘기쁜 우리 토요일-영파워 가슴을 열어라’로 이름을 알린 판유걸(26·사진)이 연기자로 나선다.  오라클엔터테인먼트의 자회사인 오라클스타는 “최근 판유걸과 정식 에이전트 계약을 맺었다”며 “조만간 드라마나 영화를 통해 활동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판유걸은 “배우로 새롭게 도약하기 위해 많은 시간을 준비했다”며 “임창정이나 개리 올드만처럼 확고한 연기관을 가진 배우가 되고 싶다”고 전했다.  판유걸은 세종대 영화예술학과 4년생이다./유상우기자 swryu@newsis.com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탤런트 판유걸(31)이 9월29일 서울 남산동 라루체에서 이모(30)씨와 결혼한다.

 이들은 수년 전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나 결혼을 전제로 교제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판유걸은 1999년 SBS TV '기쁜 우리 토요일-영파워 가슴을 열어라'를 통해 이름을 알렸다. 당시 "나는 판씨입니다. 세상에 판씨가 어디 있어요. 시조도 족보도 없습니다"라고 외치며 주목 받은 뒤 연예계에 입문했다.

 2008년 KBS 2TV 드라마 '그들이 사는 세상'에 출연했으며 이후 뮤지컬 '싱글즈', 연극 '바보 빅터'와 '아버지' 등에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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