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디스플레이, 25만명 지구 30바퀴 '사랑 달리기'

삼성디스플레이 '사랑의 달리기'는 임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함께 사업장 주변을 달리며 건강도 지키고 이웃 사랑도 실천하는 참여형 봉사활동이다.
지난 2005년부터 올 해까지 9년간 약 25만명이 참여해 30억여원의 성금을 모금하였으며, 참여 임직원들이 달린 누적 거리는 125만㎞로 지구 30바퀴에 해당한다.
행사를 통해 모금된 성금은 11월에 열리는 지역의 소외 계층에 김장을 전달하는 '사랑의 김장김치 만들기', 난방유와 연탄 그리고 방한용품을 전달하는 '연말 이웃사랑 캠페인' 등 사회공헌에 활용된다.
앞서 지난 17일 아산 캠퍼스 행사에는 김기남 사장을 비롯 임직원 100여명이 직접 자전거를 조립 지역내 저소득가정 어린이에게 전달하는 '해피페달' 봉사활동도 함께 열려 나눔과 상생의 문화를 실천했다.
이날 김기남 사장은 "임직원들이 내딛는 한 걸음, 한 걸음이 지역사회와 더욱 가까워지고 이웃들에게 사랑으로 다가가는 실천이다"며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과 지역민들에게 디스플레이인들의 따뜻한 마음과 정성을 나누는데 적극 참여하자"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