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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2020년도 어촌뉴딜 300사업' 신규지구 공모 올인

등록 2019.02.13 13:4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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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뉴시스】 = '2020년 어촌뉴딜 300사업' 공모 신청을 위한 주민 설명회

【부안=뉴시스】 = '2020년 어촌뉴딜 300사업' 공모 신청을 위한 주민 설명회

【부안=뉴시스】고석중 기자 = 전북 부안군이 해양수산부가 선정하는 '2020년 어촌뉴딜 300사업' 공모 신청에 올인하고 있다.

13일 군에 따르면 이 사업 신청을 원하는 지역은 곰소, 궁항, 성천, 벌금, 왕포, 모항 등으로 이곳 주민들에게 공모 가이드라인 설명회를 가졌다.

설명회에서는 신규사업 공모 선정을 위한 신청절차, 추진방향 및 타 지자체 성공사례 등을 알리고 궁금증을 해소하는 질의응답 등으로 진행했다.

어촌뉴딜 300사업은 4가지 유형(해양레저형, 국민휴양형, 수산특화형, 재생기반형)의 사업모델을 제시하고, 생활 밀착형 SOC 정비를 위한 공통사업(접안시설 보강, 안전시설 설치, 편의시설 개선)과 유형에 따른 특화사업 및 타 부처 연계사업을 복합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공모 절차는 오는 6~7월께 공모 신청·접수 후 해양수산부 서류심사 및 현장·종합평가를 통해 11월께 최종 선정된다.

군 관계자는 "지역 주민 모두 하나 돼 지역 특성에 맞는 사업계획을 세워야 공모에 선정될 수 있다"면서 "침체돼가는 어촌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마련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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