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리 바이올린 자선경매 낙찰금 1천만원, 김주선에게로

케이옥션 성경민 이사(왼쪽), 김주선 ⓒ한국메세나협회
한국메세나협회와 케이옥션이 15일 조선호텔 오키드룸에서 헨리 바이올린 자선경매 낙찰금 1000만원을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재학 중인 바이올리니스트 김주선(17)에게 전했다.
이 바이올린 경매 장면은 지난달 헨리가 출연 중인 MBC TV 예능프로그램 '나혼자 산다'를 통해 방송되기도 했다. 당시 경매가 5만원으로 시작, 10여분 만에 1000만원에 낙찰됐다. 헨리는 "수익금 전액이 한국의 바이올린 아티스트를 위해 사용되기를 희망한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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