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현대차, 도전의 헤리티지 만나보세요!…포니·갤로퍼 등 전시

등록 2020.10.27 12:07:12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헤리티지 차량 상설 시승 프로그램도 운영

[서울=뉴시스]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 '현대 헤리티지 위크' 행사장 전경. 2020.10.27. (사진=현대자동차 제공)

[서울=뉴시스]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 '현대 헤리티지 위크' 행사장 전경. 2020.10.27. (사진=현대자동차 제공)

[서울=뉴시스] 조인우 기자 = 현대자동차가 국내 최초의 고유 모델 '포니', 현대차 최초의 SUV 차량 '갤로퍼'를 주제로 '현대 헤리티지'에 대한 고객 경험 강화에 나선다.

현대차는 창업 시기부터 현재까지 회사의 근간이 된 도전의 헤리티지가 미래까지 이어질 것이라는 의미를 담아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 헤리티지 차량 시승 프로그램 및 특별 전시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 새로 론칭한 헤리티지 차량 상설 시승 프로그램 '헤리티지 드라이브'는 이날 포니2 세단·그랜저(1세대)·스쿠프를 시작으로 오는 11월3일 포니2 픽업·갤로퍼까지 추가된 총 5대의 택시 드라이빙 체험 기회를 상시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월요일은 제외한 화~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고양시 도심을 중심으로 약 7.2㎞의 주행 코스를 달리게 된다. 1회 탑승 시 약 60분 정도 걸린다. 다만 운전은 담당 구루가 하는 방식이다. 최대 3명까지 탑승할 수 있다. 예약은 홈페이지 및 현장에서 가능하다.

현대차는 또 27일부터 오는 11월8일까지 약 2주 간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 L층 쇼케이스에서 헤리티지 특별 전시 '현대 헤리지티 위크’를 진행한다. 국내 최초의 고유 모델 포니와 현대차 최초의 SUV 갤로퍼 차량 총 5대가 전시된다. 이들 차종에 관한 헤리지티 스토리도 대형 미디어 벽에서 상영 예정이다.

한편 8회째를 맞는 현대차 헤리티지 관련 토크쇼 '헤리티지 라이브' 행사는 포니와 갤로퍼를 주제로 오는 11월7일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13일 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에서 진행돼 고객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티켓은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 홈페이지에서 구매할 수 있다.

현대차 관계자는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의 현대 헤리티지 시승 프로그램과 특별 전시를 통해 고객들께 과거에서 현재, 미래로 이어지는 현대자동차 도전의 헤리티지를 전하고자 한다"며 "향후에도 현대 모터스튜디오를 통해 헤리티지 시승차량 확충 등 다양한 고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