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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소식] 시-지역 5개 대학과 상생협력 업무협약 체결 등

등록 2020.11.24 13:3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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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뉴시스】 안성시청 전경

【안성=뉴시스】 안성시청 전경



[안성=뉴시스] 정숭환 기자 = 경기 안성시는 지역내 위치한 한경대, 중앙대, 두원공대, 동아방송예술대, 한국폴리텍대학교  등 5개 대학과 상호 교류와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품격있는 도시, 매력적인 도시, 대학과 함께’라는 비전에 따라 지역인재 공동양성 및 지역사회와 대학의 상생 발전을 위해 진행됐다.

이 날 협약식에는 김보라 안성시장, 한경대, 중앙대, 두원공대, 동아방송예술대 총장과 한국폴리텍대학교 반도체융합캠퍼스 학장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시는 업무협약을 통해 대학이 지역사회의 주체로 대학과 지역간의 상생 발전은 물론 문화 ·복지 및 경제 영역의 경쟁력 강화를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 치매안심센터, 치매환자 돌봄 로봇 지원 등

경기 안성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치매 등록환자 중 부부치매, 우울증, 독거노인 등 10명을 선정해 돌봄 로봇을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

음성과 터치방식으로 작동되는 돌봄 로봇 ‘효돌’은 ▲식사, 약 복용, 체조 알람 등 건강생활관리 ▲어르신 움직임 감지를 통한 안전관리 ▲개인 맞춤형 종교말씀 설정 및 노래, 말벗 등 정서관리 서비스가 가능하다.

이와함께 보호자 전용 앱을 통해 보호자 스케줄 알림 설정 등이 가능해 효과적인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치매안심센터는 가가호호 1대 1 치매쉼터, 문고리 배달서비스 등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돌봄 공백해소를 위해 활발한 비대면 서비스를 진행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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