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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마티카 '리필스테이션', 빈용기 들고 방문하세요

등록 2020.11.30 09:2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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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마티카 '리필스테이션', 빈용기 들고 방문하세요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아로마티카가 리필스테이션을 확대 운영한다. 지난 6월 국내 화장품 브랜드 최초로 서울 망원동 '알맹상점'에 리필스테이션을 연데 이어 판매 품목을 11종으로 늘린다. 베스트셀러인 '알로에 베라 젤'을 포함한 올인원워시, 핸드워시, 토너 등이다.

서울 신사동 본사 2층 브랜드 체험관 '하우스 오브 아로마티카'에도 리필스테이션을 마련했다. 아로마티카 제품을 빈 용기에 담아 원하는 만큼 구매 가능하다. 본품 대비 g당 최대 35% 저렴하다. 400㎖를 리필할 경우 플라스틱 사용량을 최대 71% 줄일 수 있다. 빈 용기를 가져오지 않은 경우 따로 구입해 이용 가능하다. 공용기는 폐유리·페트병으로 만들어 친환경적이다.
 
리필스테이션 방문 시 '에센셜 새니타이저 페퍼민트&레몬' 30㎖씩 증정한다. 주말을 제외한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 운영한다.

아로마티카 관계자는 "일상 속 진정한 제로웨이스트 실천을 위해 알맹상점과 파트너쉽을 맺고 리필스테이션을 기획했다"며 "리필스테이션 확대를 통해 많은 고객들이 편리하게 리필문화에 동참할 수 있길 바란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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