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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전남본부, 금융회사 지역재투자 평가 '우수'

등록 2021.08.25 13:4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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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뉴시스] NH농협 전남지역본부 전경. *재판매 및 DB 금지

[무안=뉴시스] NH농협 전남지역본부 전경. *재판매 및 DB 금지


[무안=뉴시스] 박상수 기자 = 농협은행 전남영업본부는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이 전국 은행·대형저축은행 대상으로 실시한 2021년 지역재투자 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또 NH농협은행은 기업은행과 함께 시중은행 가운데 지역경제 성장에 크게 기여하고 환원도 가장 잘 한 것으로 나타나 '최우수' 등급으로 선정됐다.

지난해 8월 첫 평가 이후 올해도 시행된 지역재투자 평가는 은행의 지역경제 기여에 대한 자금공급 실적을 확대하기 위해 매년 은행의 지역별 예대율, 인구대비 점포 및 ATM수 등을 평가하는 제도이다.

지역재투자 평가는 은행이 지역에 얼마나 기여했는지 보여주는 지표로 지역경제에 선순환 구조를 만들기 위해 도입됐다.
 
이번 평가는 수도권을 제외한 전국 13개 광역시·도별 은행·대형저축은행을 대상으로 ▲지역내 자금공급 ▲중소기업·서민 대출 지원 ▲금융인프라 ▲지역금융 지원 전략 등 세부항목에 대해 정량 및 정성평가 결과를 종합 산출한 것이다.

금융위는 지역재투자 평가 결과를 경영실태평가(금감원) 및 지자체·교육청 금고 선정 기준 등에 활용할 예정이다.

한편, 지역별 평가 결과 NH농협은행 시도 영업본부 13개 지역이 최우수·우수 등급으로 선정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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