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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문화도시 캐릭터 ‘더기’ 연지공원 호수에 두둥실

등록 2022.10.19 15: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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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공기조형물, 연지공원 호수 수상전시

김해문화도시 캐릭터 '더기'

김해문화도시 캐릭터 '더기'


[김해=뉴시스] 김상우 기자 = 경남 김해문화도시 캐릭터 ‘더기’가 연지공원 둘레길 일대에 11월15일까지 수상 전시된다.

약 10m 높이의 대형 공기 조형물 문화도시 캐릭터 ‘더기’는 김해 주촌 망덕리 고분군에서 출토된 가야시대 유물인 오리모양 토기를 모티브로 김해 청년 디자이너가 고안해 낸 캐릭터이다.

오래된 미래를 꿈꾸는 '역사문화도시 김해'의 가치와 맥을 같이한다.

문화도시 김해는 ‘전국 최초 역사 전통형 법정문화도시’로 지속 가능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고대 가야로부터 내려온 공존의 가치를 이어받아 도시의 미래를 계획 중이며, 2019년 법정문화도시로 지정되어 역사·시민·미래를 핵심가치로 29개 실행사업을 추진 중이다.

‘더기’ 공공 전시를 추진하는 문화도시협의체 ‘제로-그라운드’는 행정과 시민, 유관기관을 연계하여 도시 전체의 의제를 논의하고 사업 협력 과제를 발굴하는 활동으로 시민, 김해시, 비영리조직(NPO) 등의 참여자로 구성되어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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